60년 전통의 유아동 도서 전문 출판사로 인지워크북부터 교양 상식서, 세계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 걸쳐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미취학 아동을 위한 [지능업], [타이거스쿨], [블루버드], [붙여도스티커북] 시리즈는 놀이와 학습을 함께 담은 워크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초등 저학년을 위한 [초등필수백과], [똥 눌 때 보는 신문] 등은 흥미로운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AI와 함께 살아갈 아이들에게 읽기를 통해 AI와 가까워지는 방향을 고민하며 스스로 생각할 고민거리를 던져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도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