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부터 주로 아웃소싱에 Python을 활용하기 시작하여 대규모 사이트와 출판사의 CMS, Google 캠페인 사이트의 백엔드를 개발하였으며, 현재는 웹코어 대표이사로서 자사의 서비스 개발ㆍ운영에 주력하면서 가시화되고 있는 예측 가능한 미래에 어떻게 살 것인가를 깊이 생각하고 있다.
저서로는『모두의 Python』,『모두의 IoT』 등이 있으며, 이중 2006년에 처음 발간된『모두의 Python』은 장기 베스트셀러로서 2016년 12월 제4판이 발간되었으며 일본에서 파이썬 입문서의 결정판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