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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陳重權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3년 04월 27일
출생지
서울
직업
문화평론가, 교수
데뷔작
조이한·진중권의 천천히 그림 읽기
작가이미지
진중권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전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비평가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서 「소련의 구조기호론적 미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독일로 건너가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언어 구조주의 이론을 공부했다. 귀국 후 각종 토론과 방송에서 사회 비판 평론가로서 활동하면서 중앙대학교와 동양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주요 저서로는 『미학 오딧세이』『춤추는 죽음』『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천천히 그림읽기』『시칠리아의 암소』『페니스 파시즘』『폭력과 상스러움』『앙겔루스 노부스』『레퀴엠』『빨간 바이러스』『조이한·진중권의 천천히 그림 읽기』『진중권의 현대미학 강의』『춤추는 죽음』『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첩첩상식』『호모 코레아니쿠스』『한국인 들여다보기』『서양미술사』『컴퓨터 예술의 탄생』『진중권의 이매진Imagine』『미디어아트』『교수대 위의 까치』『정재승+진중권 크로스(공저)』『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공저)』『진보는 어떻게 몰락했는가』 등 다수가 있다.
1963 서울에서 태어남
1986 서울대학교 미학과 졸업
1992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소련의 '구조기호론적 미학' 연구로 석사 학위 취득
1994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언어철학과 박사과정에서 수학
1999 김정란, 홍세화, 김규항 등과 함께 '아웃사이더'를 만들고, 정치사회비평지 <아웃사이더>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앙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 겸임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빙교수,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겸직 교수 역임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인간과 기계가 만나는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왔다. 이는 우리가 미처 의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인간과 자연의 관계, 인간과 인간의 관계, 나아가 인간 자신을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인간은 기술과 더불어 공진화하고 있다. 크로스 차나 자전거를 탈 때 우리 신체는 그것을 기억한다. 우리는 그렇게 기계와 이미 접속된 상태다. 사실상 사이버다. 인간은 이미 사이보그화 돼 있을지 모른다. 채널예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예로부터 “어떤 사람은 나면서부터 알고, 어떤 사람은 배워서 알며, 어떤 사람은 노력해서 안다. 그러나 이루어지면 매한가지다”라 했다. 하지만 예술의 창작에 타고난 천재가 필요하듯이 작품의 감상에도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다. 미학에서는 그것을 ‘취미’라 불러왔다. ‘취미’란 뒤샹의 ‘초박막’처럼 섬세한 차이를 보는 능력이다. 유홍준 교수의 ‘취미’는 언제나 우리에게 예술의 신을 보여준다. “신은 디테일에 있다.” 그의 손끝에서 아득한 옛날 교토라는 도시를 건설한 한반도 도래인들의 자취가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작가 인터뷰

  • [커버 스토리] 진중권 “가장 철학적인 동물은 인간이 아니야”
    2017.02.01.
  • 진중권, 깡통 스프, 알약이 예술이 될 수 있는 이유는?
    2013.05.13.
  • “진중권 쌤, 정재승 쌤, 도대체 왜 그러시는 건가요” 두 남자의 매력적인 생각 합체 - 『크로스2』
    2012.09.19.
  • 깐깐한 대중이 만드는 새 패러다임, “미학이 곧 미래의 경제학” - 『교수대 위의 까치』 진중권
    2009.11.19.

작가의 동영상

  • 진중권 정재승 인터뷰
    2017.04.07.

작품 밑줄긋기

p.4
20세기에 등장한 예술운동은 저마다 선언과 강령을 발표하며 정당운동을 방불케 하는 정치적 수사 를 구사하곤 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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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2021.05.15. 오후 9:3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