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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미 츠나
野波ツナ
해외작가 만화가
출생지
일본 도쿄
작가이미지
노나미 츠나
해외작가 만화가
도쿄 출생. 타마미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코믹 만화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아스퍼거증후군을 눈치채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버린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그린 『내 남편은 아스퍼거』 시리즈로 큰 주목을 받았다. NHK 라디오 [교사들의 갑작스러운 호소, 발달장애 어린이들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TBS 텔레비전 [실록! 설마했던 오멘]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발달장애가 있는 사람을 위한 순식간에 잘 말할 수 있는 노트』 『우리의 곤란해 씨』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98
'내 남편은 아스퍼거' 시리즈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남편을 아내의 관점에서 그려낸 만화인데, 아스퍼거 증후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이 책을 사게 되었다. 그중 98 페이지에 있는 닥터 미야오의 '이것이 아스퍼거 증후군'의 내용을 코멘트로 남기게 되었다.아스퍼거 증후군의 특징 중 하나가 상대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남들이 그냥 해보거나 시비조로 건넨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농담조차 불가능하다. 그래서 상사가 회사를 때려치우라고 하면 진짜로 그만두어 버린다고 한다.나는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이유가 궁금해졌다. 그렇게 되어 아스퍼거 증후군에 대해 호기심을 더욱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스퍼거 증후군이 정말 알쏭달쏭하다는 시각도 생기게 되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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