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오랫동안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하였고, 지금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마지막 시기의 삶과 죽음, 돌봄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도시에서 죽는다는 것』, 『10대와 통하는 건강 이야기(공저)』, 『코드그린: 의료영리화가 무너뜨린 환자 안전 그리고 간호(공역)』, 『간호실무의 본질(공역)』가 있다.
어려운 일, 힘든 일 많은 길에 앞장서 주신 용감한 방문의료 종사자들!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끝까지 지역에서, 가정에서 서로 돌보며 살아가는 삶이 가능할 거라는 희망과 기대를 이어갑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다양한 분야 종사자들이 일상 속에 살아 숨쉬는 팀워크를 구축하고 주민들과 더불어 상호협력, 상호지원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