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 VCS 경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 소스세이프였습니다. 이 제품을 좋아했지만, 파일에 대한 동시 접근 제한 정책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 후로 오랫동안 SVN을 사용해 왔는데, 배우기도 쉽고 업무의 거의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했습니다. 깃은 제가 비교적 최근에 사용하기 시작한 VCS입니다. 지금은 분산 VCS의 이점을 이해하게 되었지만, 처음에는 생소한 개념들이 많아 적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얄코의 TOO MUCH 친절한 깃&깃허브』는 깃과 깃허브의 개념부터 CLI와 GUI를 통해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이 책은 코딩 입문자뿐만 아니라 저같이 구형 VCS에 익숙한 개발자들에게도 도움이 되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