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채널 ‘그로스존’을 운영하며 성공 뒤에 숨겨진 전략들을 파헤친다. 3개월 만에 1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으며, 스몰 브랜드를 위한 커뮤니티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중학교 때부터 그림을 그렸고 대학교에서는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예술가보다는 상인의 기질이 짙다. 세계 30개국을 여행하며《돈보다 시간이 많아서 다행이야》를 썼고, 온라인 쇼핑몰 판매와 브랜드 광고 대행 등을 진행하며 사업의 본질에 다가가는 경험을 했다. 매출보다 가치를, 유행보다 방향을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