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전영석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작가이미지
전영석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등학교 물리 교사로 근무할 때부터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로 있는 지금까지 어려운 과학을 재미있게 가르치는 일에 대해 고민하며, 교과서를 비롯하여 많은 책을 집필하고 있다. 쓴 책으로 『동물에 숨은 도형을 찾아서』,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 『체육 시간에 과학 공부하기』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과학을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외우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갖는 일이죠. 특히 물리학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현상들을 명쾌하게 설명해 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미지의 세계까지 탐구하게 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지식 그 자체보다, 그 지식이 ‘어떤 질문’에서 시작되었고 ‘어떤 탐구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는지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배운 내용을 새로운 문제에 적용하고, 스스로 생각을 넓혀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힘과 운동의 개념부터 시작해 원자, 상대성 이론, 그리고 양자 물리라는 드넓은 세계까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학교 수업에서 깊이 다루기 어려웠던 내용들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어,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한층 더 깊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왜 이런 생각이 나왔을까?”, “이 설명은 어떻게 증명되었을까?” 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져 보세요. 그런 과정을 즐기다 보면 어느덧 눈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함께 이해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지금으로부터 약 150년 전 에디슨이 발명한 실용적인 전구로 인해 밤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전구는 그동안 밤을 지배했던 귀신과 도깨비, 강도와 도둑을 몰아냈지만, 또 다른 문제를 불러왔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밤의 어둠이 왜 중요한지, 어두운 밤을 되찾기 위해 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둠의 소중함을 알고 지키기 위한 노력에 참여하여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