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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권리는 내가 찾아야 한다." 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인사 담당자뿐만 아니라, 모든 직장인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책에서는 근로계약서, 창립기념일 휴무, 파견근로자의 고용 조건 등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실무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노동법과 인사노무에 대한 기본 개념을 쉽고 실무적으로 풀어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회사가 어떤 법을 따르고 있으며, 이를 제대로 준수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만약 조직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다면, 책을 통해 어떤 제도가 도입되어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다.또한, 취업준비생, 신입사원, 직장인에게도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어, 단순히 인사담당자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나의 권리와 책임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예전에 회사에 다닐 때, 창립기념일이 휴무인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모두 경험해 본 적이 있다. 특히 인사본부에서 근무할 때, 새로 입사한 직원들이 “창립기념일 쉬나요?” 그리고 이어서 “급여는 지급되나요?” 라는 질문을 자주 했다.이처럼 직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 중 하나였기 때문에, 책에서 이를 다루고 있는 것이 반가웠다. 실무에서 실제로 자주 접하는 질문들을 정리해 둔 점이 유용하게 느껴졌고, 인사 담당자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