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작가가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성셰프입니다.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저의 목표도 저의 지식이나 경험을 맛있는 요리를 하듯 이해하기 쉽게 풀어가는 것입니다. 작가님도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은 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우연히 도서관에서 '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를 보았고 몇 장을 읽다가 웃음이 저절로 나왔고 "아! 책은 이렇게 써야 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 당장 대출해서 읽기로 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다 읽어볼 의향입니다. 후속적인 책들이 또 나올 것이라 기대하며 작가님을 책속으로 만나러 갑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남기기는 처음이지만.... 왠지 쓰고 싶어져 써봅니다. 신문(한겨레)에서 주인공은 선을 넘는다는 책소개를 보고 재미있게 들었습니다.(e-book) 듣기로^^ 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 ... 역시 읽고 싶어지는 책 제목으로 듣기위해 삽니다. 좋은 책 계속 써주세요. 왠지 저만 아는 맛집을 찾은 기분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