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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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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진담은 농담처럼 농담은 농담처럼 한다.
일상과 작가의 삶을 분리하기 위해 필명을 썼지만 점점 단일화되는 느낌이다.
연애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는 한다.
세상에 열심히 해도 잘 안 되는 일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연애고 하나는 글쓰기다.
생각해보니 글쓰기도 열심히 한다.

『가장 공적인 연애사』
『믿습니까? 믿습니다』
『주인공은 선을 넘는다』
『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다양한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지만, 과학기술을 빼놓은 채 이를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우리는 언제나 현실을 살아가며, 현실은 기술적 토대 위에 이루어진다. 이 책을 읽지 않으면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고 말하는 건 과장이겠지만(세상에 그런 책은 한 권도 없다), 역사를 안다고 하려면 최소한 이 책 정도의 과학 지식과 관점은 가져야 한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보다 과학 역사를 쉽게 서술한 책은 없을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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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가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성셰프입니다.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저의 목표도 저의 지식이나 경험을 맛있는 요리를 하듯 이해하기 쉽게 풀어가는 것입니다. 작가님도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은 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우연히 도서관에서 '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를 보았고 몇 장을 읽다가 웃음이 저절로 나왔고 "아! 책은 이렇게 써야 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 당장 대출해서 읽기로 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다 읽어볼 의향입니다. 후속적인 책들이 또 나올 것이라 기대하며 작가님을 책속으로 만나러 갑니다

    s*******1 2022.08.24. 오후 7:26:30
  • 작가에게 한마디 남기기는 처음이지만.... 왠지 쓰고 싶어져 써봅니다. 신문(한겨레)에서 주인공은 선을 넘는다는 책소개를 보고 재미있게 들었습니다.(e-book) 듣기로^^ 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 ... 역시 읽고 싶어지는 책 제목으로 듣기위해 삽니다. 좋은 책 계속 써주세요. 왠지 저만 아는 맛집을 찾은 기분이군요 ^^

    c****0 2020.11.26. 오전 12: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