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동아대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했다. 2015년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로 인구와 노년에 대해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북한사회와 굴절된 근대: 인구, 국가, 북한주민의 삶』(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3), 『세대갈등의 소용돌이: 가족, 경제, 문화, 정치적 메커니즘』(공저. 다산, 2013), 『빈곤의 순환고리들』(공저. 동아대학교출판부, 2005), 『고령화 사회 이미 진행된 미래』(의암출판문화사, 2003)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