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언론인 겸 저술가.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유럽사를 전공했고, 시카고 대학교에서 미국사회사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결혼, 가족, 자녀 등을 주제로 《애틀랜틱 먼슬리Atlantic Monthly》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 등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1993년에 《애틀랜틱 먼슬리》에 쓴 기사, <댄 퀘일이 옳았다Dan Quayle Was Right>로 미국여성정치회의National Women´s Political Caucus 상을 받았고, 이 기사는 《애틀랜틱 먼슬리》 창간 150주년 기념호에 역대 훌륭한 기사 중 하나로 실렸다. 주요 저서로는 『이혼문화The Divorce Culture』가 있다.
화이트헤드는 럿거스 대학교가 주관하는 ‘국가 결혼 프로젝트’의 공동책임자를 지냈고, 현재는 비영리단체인 미국가치관연구소Institute for American Values 내 시민사회 분야의 연구 책임자로 일한다. 또한 미국가치관연구소에서 발간하는 단행본 시리즈 『절약하는 생활Thrift』의 창간호 작업에 주간으로 참여했고, 『프랭클린의 근검절약Franklin´s Thrift』을 공동 저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