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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C. 스테드
Philip C. Stead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미국 미시간 주
작가이미지
필립 C. 스테드
해외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미국 미시간주에서 나고 자랐다. 고등학교 미술 수업에서 부인 에린을 처음 만나 2005년 가을에 부부가 되었고, 결혼 후 뉴욕으로 거처를 옮겼다. 브루클린 어린이 박물관에서 일을 하다 다시 미시간주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그곳에서 두 사람은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을 만들었다. 함께 만든 첫 번째 그림책이기도 한 이 작품은 2011년 칼데콧상을 받게 되면서 평단의 주목과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로도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올레오마가린 왕자 도난 사건』, 『달님을 위하여』 등을 함께 작업했고, 따로 또 같이 책을 만들며 성장한 두 사람은 미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매김했다. 필립이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사과나무 언덕의 친구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의 싱그러운 우정
    2022.02.18.

작품 밑줄긋기

p.47
친구들이 옹기종기 집 안에 모였어요. 다리는 뻐근했지만 마음만은 행복했어요. 아모스 할아버지가 동물 친구들에게 말했어요. "코코아를 마시자꾸나. 그러고는 누가 먼저 말을 꺼내기도 전에· · · · ·친구들의 머그잔에 마시멜로를 하나씩 더 넣어 주었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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