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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묵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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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묵
국내작가 문학가
제31회 국제문학 신인 작가상 운문부분 ‘시’수상
한국동심문학회 동수필 신인문학상 수상 ‘세상에서 가장 오래 피어 있는 꽃’

한국문인협회 회원, 구로지부 회원
국제문학 회원
한국동심문학회 회원
사회복지 박사과정 수료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예광교회 담임목사
사단법인글로벌행복한사람들이사장
구로구공립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구로구청장 표창장 수상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서울시협의회 근속상 수상
서울시장 표창장 수상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사협회 표창장 수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 수상

작사가 / ‘일어나 함께 가자’ 외 4곡
저서/ 나는 사회복지사로 살기로 했다(2018, 하야BOOK)
공동시집 ‘당신과 함께 걷는 길(2024,국제문학),
공동시집 ‘사명자의 흔적(2024, 도서출판 지식나무)’.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지역아동센터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린 소설이다. 지역아동센터는 학교와 가정이 공존하는 특수한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사회복지사와 아이들 간의 유대가 가장 긴밀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는 사회복지사들의 애환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이서와 도연이 그리고 친구들이 센터장님과 사회복지사와 함께 계절을 건너가는 모습이 기대된다. 이 소설을 통해 여러분들도 사회복지사들과 함께하며 이들이 계절을 건너가는 행열에 동참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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