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강효백
姜孝伯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강효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경희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대만사범대학에서 수학한 후 국립 대만정치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이징대학과 중국인민대학 등에서 강의했으며 주대만대표부와 상하이 총영사관을 거쳐 주중국대사관 외교관을 12년간 역임했다. 상하이 임시정부에 관한 기사를 『인민일보』(人民日報)에 대서특필하게 했으며 한국인 최초로 기고문을 싣기도 했다. 지금은 경희대학교 법무대학원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중국인의 상술』, 『중국의 슈퍼리치』, 『황금중국』, 『중국? 중국, 중국!』, 『신중국인의 상술』, 『차이니즈 나이트1·2』, 『중국기업법』, 『신경세유표』 등 32권을 저술하고 논문 40여 편과 칼럼 500여 편을 썼다. 중국에 관한 한 폭과 깊이, 양과 질에서 높은 성취를 이뤄 최고의 중국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유의 문제의식으로 법제, 사회, 경제, 문화, 역사, 정치 등 여러 영역을 아우름으로써 입체적인 '중국학'을 강호의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여러모로 획기적인 부분이 많다. 특히 일반 시민뿐 아니라 비평계에서조차 난해해서 이해하고 적용하기 어려웠던 이데올로기의 성격과 이데올로기와 담론의 관계를 미디어 비평을 처음 접해보는 학생뿐만 일반시민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가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작가는 이 책에서 이데올로기와 담론의 관계를 밀가루와 빵을 예로 들어 해석하고 주체를 형성하는 이데올로기의 본래적 의미와 작동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미디어 분석을 통해 확증해 가는 걸음걸음 하나하나에서 이데올로기, 담론, 나아가 미디어 담론의 성격과 그것들의 연결고리를 해명하고 있다. 쉽지 않은 저자의 도전과 그 수고스러움에 격려를 보낸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시인이라고 프로필에 나와 있던데 데뷰 하셨다면 데뷰작과 데뷰 지상은 어디인가요?

    단* 2018.09.20. 오후 9: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