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생. 저널리스트이자 언론사 대표. 자신의 형인 장 자크 세르방 슈레베르가 공동창간한 《렉스프레스》를 프랑스 최고의 뉴스매거진으로 만들었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언론의 자유에 관해 3년간 강의를 하기도 했다. 현재는 전세계 8개 언어로 발행되는 《사이콜로지 매거진》을 발간하고 있다. 인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여러 단체를 조직하였고, 기업의 단기수익주의에 반대하는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저서로 《사랑하기》《단기수익주의의 폐해》《만족하는 삶》《시간의 기술》《기업의 인간적 얼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