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전준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작가이미지
전준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낮에는 개미집처럼 복잡한 사무실에서 서류 더미를 처리하고, 밤에는 그림을 그린다. 어린 시절에는 목욕탕 가기를 무척이나 좋아하신 아버지 덕분에 주말마다 목욕탕에 끌려다녔다. 커서는 목욕탕에서 이런저런 상상을 하는 것이 취미가 되었다. 첫 번째 그림책 『팔딱팔딱 목욕탕』을 부모님께 바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