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외국계 기업 미디어 플래너로 재직 중이다. 스타트업 마케터 시절, 디자이너가 없어 홍보물 제작 업무를 직접 맡으며 처음 포토샵을 접했던 그녀는 당시 시중에 나와 있던 책과 강의들이 업무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았다. 그래서 자신과 같은 처지 에 놓인 마케터들이 포토샵 기능을 쉽게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동생 신희정과 함께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책 집필 과정에서 신은정은 마케터로 근무한 경력을 통해 자신이 직접 독자가 되어 이 책의 내용 검토 및 아이디어를 아낌없이 제공 했다. 덕분에 저자 신희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히 독자를 생각 하며 이 책을 집필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