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포르투에 살고 있는 게임 디자이너이자 AR 개발자다. 많은 게임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인디 게임과 앱을 만들어 왔다.
자라는 동안 많은 게임을 접했고 항상 게임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있었다. 결국에는 게임 개발을 직접 배우기로 결심했다. 코딩이나 3D 애니메이션의 배경 지식 없이 무작정 시작한 개발은 간단한 게임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경험을 쌓아 더 나은 게임으로 발전했다. 게임이 작동하고 게임플레이가 성숙하면서 제대로 된 게임을 출시하기로 결심하고, 오랜 친구와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 게임이 계획한 대로 잘 작동하도록 기술을 담당했고, 친구는 아트를 담당했다. 드디어 게임을 출시하고 다른 인디 게임 개발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기에 이른다. 결국 게임을 통해 매출을 창출하면서, 원하던 게임 디자이너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었다.
최근에는 다른 스튜디오의 개발자들이 갖고 있는 게임 아이디어의 구현을 도우며, 한편으로는 건강과 웰빙에 관련된 게임과 다양한 앱을 개발하고 있다. 이제는 개인 프로젝트에 투자할 시간이 별로 없지만, 틈나는 대로 다른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게임을 조금씩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