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땡땡의 모험』, 『아스테릭스』, 『블레이크와 모티머』 등의 만화에 빠져 지냈어요. 2003년 글 작가 기욤과 함께 작업한 『아스터 : Aster』를 출간하며 만화 작가로 등단했어요. 『팬티 입은 늑대』를 쓴 윌프리드 루파노와는 2010년 『제롬의 명예 : L’Honneur des Tzarom』를 함께 작업하여 출간했고, 2014년에 다시 만나 『늙은 얼간이들 : Les vieux fourneaux』 시리즈를 네 번째 이야기까지 함께 펴냈어요. 윌프리드 루파노와의 우정으로 『팬티 입은 늑대』 작업에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