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최연소 디벨로퍼이다. 숭실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하여 6년간 관리자로 근무하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월급쟁이 직장인으로서 부동산으로 수익창출을 하는 한편 한양사이버대 부동산대학원에서 부동산을 공부하였다.
부동산을 배우며 생산자의 입장에서 건물을 지을 때 최고의 프리미엄이 창출됨을 깨닫고 회사를 그만두고 건축의 길로 들어섰다. 지인의 소개로 들어간 건설회사에서 소규모 빌라를 현장 관리하면서 건축 노하우를 배우는 한편,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건축기사를 취득하였다. 그렇게 배운 부동산 노하우와 건축 실무를 접목하여 직접 꼬마빌딩을 지었다.
사업부지 수지 분석에서부터 토지매입, 시공관리, 준공 후 임대까지 전 과정을 관리했으며, 현재는 꼬마빌딩에서 대기업 월급 이상의 월세를 받는 건물주이자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건설회사 대표이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활발한 강의활동을 하고 있으며, D.art 대표로서 건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