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극의 음악과 노랫말을 담당했다. 현재 미국 뮤지컬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창의적인 아티스트로 평가된다. 유명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1957)의 노랫말을 썼다. 1983년 ‘미국 예술과 문학 아카데미와 협회’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1990년에는 영국 옥스퍼드대학 내 현대 연극 분야의 첫 캐머런 매킨토시 방문교수가 되었다. 대표 작품은 <컴퍼니(Company)>, <어리석음(Follies)>(제임스 골드먼 극작), <숲으로>, <정열(Passion)>, <일요일 조지와 함께 공원에(Sunday in the Park with George)>(제임스 래핀과 공동 작업), <집시(Gypsy)>(아서 로런츠, 줄 스타인과 공동 작업), <암살>, <태평양 오버추어(Pacific Overture>(존 와이드먼과 공동 작업), <밤을 위한 음악(A Little Night Music)>, <스위니 토드>(휴 필러와 공동 작업) 그리고 희곡 <살인에서 벗어나기(Getting Away from Murder)>(조지 퍼스와 공동 극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