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살 때 코딩을 시작했다. 그 후 PHP,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C++, Java로 프로그래밍했다. 비교적 최근인 2014년에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했다.
그러나 자바스크립트와 같이 더 부주의한 언어는 오랫동안 프라미스(Promise)가 있었지만 안드로이드는 비동기 프로그래밍에 대한 적절한 지원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게다가 자바의 표준 라이브러리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요소(map, filter)에 대한 지원이 부족했지만 구아바(Guava)와 같은 라이브러리로 쉽게 수정할 수 있었다.
이런 이유로 프라미스와 같은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얻는 데 도움되는 라이브러리를 검색했다. 리액티브 방식으로 스트림을 처리하는 ReactiveX와 그 구현 제품군(RxJava 포함)을 발견하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는 정확히 프라미스 같은 시스템 흐름은 아니었지만, 더욱 강력한 것임을 곧 깨달았다. 이후 일상적인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RxJava와 RxKotlin를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