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이전
작가파일
작가 검색
입력삭제
검색하기
양해기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이미지
양해기
국내작가
문학가
공유하기
작가 소개
200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서울목공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 『4차원에 대해 생각한다』, 『내가 내 몸의 주인이 아니었을 때』, 산문집으로는『꿈꾸는 밥솥』이 있다.
작가 소개 더보기
펼치기
작가의 전체작품
최신순
최신순
베스트순
내 가슴에 남은 별자리
청어
내 가슴에 남은 별자리 이동
테라포밍
세상의모든시집
절판
테라포밍 이동
작가의 추천
감천
최수일
저
등대지기
최수일 시인은 시집 『감천(甘川)』 안에 자신의 어릴 적 기억을 구체적으로 소환해 내고 있다. 시인이 부리는 섬세한 언어와 그 묘사가 너무도 생생해, 시간을 건너뛰어 시집을 읽는 독자가 마치 그 자리에 서 있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한다. 일찍 별이 된 누이와 메꽃으로 살아가는 어머니, 소반장을 따라 마을을 떠난 경란이 등등, 이런 살아 있는 서사들은 이 시집이 매우 높은 수준에서 완성된 서정성을 담보하고 있다는 걸 증명해 내고 있다.
펼쳐보기
접기
작가에게 한마디
댓글
0
건
댓글쓰기
클린봇
으로 착한 글만 확인해보세요!
클린봇
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