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도사(본명-손재찬)는 1954년 전남 고흥에서 출생을 하고, 서울 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여 일찍부터 사업에 뛰어들고 시장경제 현장 속에서 사업을 경험으로 터득하면서 「운(運)타이밍기술」로 큰 성공을 하고, 대한민국의 정치 권력 1번지 서울 한복판 종로통에서 100년 전통으로 유명한 1천억 원짜리 ‘서울 종로3가 국일관’의 회장과 건물 소유 대주주가 되었다.
그러나, 어느 날 ‘인생 가치관’을 바꾸고 스스로 산(山)속으로 들어가 인간 스승 없이 오직 홀로 두문불출 10년 동안 「신통술초월명상」으로 도(道)를 닦아 큰 깨달음을 이루어 大도사가 되었고, 현재는 신(神)의 계시로 책 저술과 함께 명상 개인지도와 특수인 및 개인들에게 ‘운명상담’을 해주면서 해탈 자유인으로 살고 있는 국보급 도사(道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