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플루언트의 제품 담당 책임자이자 아파치 카프카 프로젝트의 PMC 멤버다. 아파치 플룸(Flume)과의 통합에 공헌하였고, 아파치 스쿱(Sqoop)의 커미터이기도 하다. 15년간의 확장 가능한 데이터 아키텍처 구축 경험이 있으며, 이전에는 클라우데라(Cloudera)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Pythian의 선임 컨설턴트, 오라클 ACE 이사, NoCOUG의 임원을 역임하였다.
이 책은 데이터 실무자들이 데이터 메시라는 새로운 아키텍처 개념을 적절한 방식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골고루 설명합니다. 더불어 데이터 메시에 대한 접근 방식을 상세히 다루며, 다양한 다이어그램을 활용하여 천 단어보다 더 값진 정보를 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내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첫발을 내딛을 때 이 책이 있었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본다. 현명한 조언과 가치를 형언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읽었다. 적절한 질문을 준비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빼면 마치 시니어 멘토와 커피 한잔을 즐기는 기분이었다. 신입 개발자는 물론 자신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알고 싶은 시니어 엔지니어에게도 정말 유용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