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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빈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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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빈
국내작가
마냥 착해 보이는 가면을 썼지만, 조금씩 벗겨내고 있는 중이다. 가장 익숙한 가면은 선생님이고, 책 속의 유리 가면 대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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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무조건 웃는다고 행복하진 않아요슬플 때 울어야죠... 슬플 때도 웃으면 병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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