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라디오 PD. 《굿모닝 팝스》, 《메이비/수현/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윤도현/이수영/데니/김C의 뮤직쇼》, 《홍진경의 두시》, 《이현우의 음악앨범》, 《박원의 키스 더 라디오》, 《STATION Z》, 《박명수의 라디오쇼》, 《STATION X》 등을 연출했다. 그저 음악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52 Street》, 네이버 《이주의 발견》, 월간 《굿모닝 팝스》, 《GQ》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음악에 관한 글을 썼다. 《온스테이지》 기획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에 참여하고 있다. 음악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