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경매회 모임을 운영하면서 온짱 박재석 대표를 알게 된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저 자신이 변호사이긴 하지만 부동산과 경매를 법률로 이해하는 것과 현장을 통해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른 세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흥미진진한 강의 또한 큰 배움이 되었습니다. 온짱은 경매의 고수이면서도 우리가 선입견을 갖는 매정함과 달리 따뜻함과 온기로도 충분히 경매를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분입니다. 온짱의 생생한 경매현장이 담겨진 이번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