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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웰럼
Stephen Wellum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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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웰럼
해외작가 종교 저자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서던 침례 신학교에서 기독교 신학 교수로 있다. 「서던 침례 신학 저널」(SBJT)의 편집자이고, 다양한 신학 저널에 많은 논문과 서평을 기고하였다. 저서로는 『오직 그리스도』(부흥과개혁사), 『언약과 하나님 나라』(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오래전인 1973년, J. I. 패커는 자신의 저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복음주의 교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의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해 크게 생각하고 그분의 완전함과 영광과 위엄에 관해 아는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일깨워 주었다. 슬프게도, 복음주의자들이 다른 것에 몰두하느라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아 우리의 영적 삶과 건강이 손상되고 있는 듯한 현실을 목격한다. 다수의 복음주의 교회가 하나님을 알라는 패커의 부르짖음을 마음에 두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매튜 바렛은 패커의 부르짖음을 잊지 않았다. 이 책에서 바렛은 우리 시대의 교회가 다른 무엇보다도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을 주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삼위일체 하나님의 아름다움, 영광, 자충족성, 우리와 완전히 다른 타자성을 바라보는 것이니, 오직 그 하나님만이 우리의 예배, 믿음, 순종, 섬김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다. 교회가 자기 길을 다시 찾고 하나님을 다시 최우선으로 삼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이 책은 우리 시대의 깊이 없는 신학적 사고에 대한 멋진 교정책이며, 인간에게 길들여지지 않은 우리의 창조주이자 구속주이신 분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 내가 읽은 하나님의 속성에 관한 책 중 가장 읽기 쉬운 책으로 손꼽힐 이 책에서 바렛은 성경으로 돌아가라고, 그리고 복음이 말하는 하나님에 관해 깊이 고찰했던 이전 신학자들의 어깨 위에 서 보라고 우리를 부른다. 오늘날 단호히 복음 편에 서서 우리 시대의 일시적 유행과 오류를 피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집어 들라. 그리고 이 책의 안내를 받아, 변치 않는 생명을 주는 것을 향해 나아가라. 그것은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볼 수 있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다.
  • 모든 시대에서 교회가 서거나 넘어지는 것은 성경을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 ‘하나님의 계획 전체’를 강해하고 적용하지 않는 교회는 끝없이 표류하고 헤맬 수밖에 없다. 성경신학을 연구하는 것이 그토록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성경신학은 성경 자체가 가르치는 모든 것을 이해하려는 신학 분과다. 이 매우 유익한 책에서 우리의 저자들은 독자를 성경신학에 대한 연구로 이끌고, 성경신학이 교회의 삶과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준다. 성경신학에 대한 서로 다른 접근방법을 철저하게 고찰한 후에, 성경신학이 실제로 어떻게 행해지는지를 예시하는 이 책은 성경을 더 잘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에게 귀중한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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