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기초교육원 교양교육지원센터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전공은 현대 시이다. 전남대학교에서 「김녹촌 동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에서 박사수료 후 아동문학과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대표 논문으로는 「김녹촌 동시의 남성적 어조와 동심의 형상화」, 「목일신 동시의 혁명적 이미지 고찰」, 「박완서 동화의 동심 형상화와 원형적 체험」 등이 있고, 저서로는 『문화인 박용철』(공저)이 있다. 조선희는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를 수료했으며 현재는 광주 여대에서 강의 중이다. 지금은 최명희의 『혼불』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논문으로 「영화 봄날은 간다의 감성연구」, 「서사의 인지적 은유 분석」, 「김승옥 초기 소설 연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