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북한학과에서 통일정책을 전공했다. 숭실대학교와 동국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였고, KBS 라디오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해 온 북한연구자이다. 일상에서 통일문제의 해답을 찾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의 접경지역에서는 미처 볼 수 없었던 북한의 평범하고 따뜻한 일상을 단둥 여행을 통해 목격했다. 단둥에서의 특별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이 책의 펜을 들었다. (저서: ≪김정은 시대의 북한≫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