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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영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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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영
국내작가
병원에서 벗어나 거리로 나온 그를 세상은 ‘정신 나간 정신과 의사’, ‘거리의 정신과 의사’라 부른다.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의사를 넘어 행복을 키우는 사람이고 싶어 ‘행키(행복 키우미)’라는 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년 3월부터 상담 트럭을 몰고 다니며, 거리에서 마음 아픈 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행복을 키우고 있다. 마음 아픈 사람을 한 명이라도 더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병원에 가야 할 정도로 아프기 전에 도움을 주는 것이 그의 사명이다. 그는 병원에서 환자들을 치료하는 의사이기 전에 사람들의 마음을 들어주는 사람,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 바람 하나만으로 트럭 상담을 시작했다.

tvN [리틀빅히어로], KBS [강연 100℃], EBS [다큐 시선],MBC [MBC 스페셜], KBS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했고, 청년의사 [정신과 의사가 여러분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에서 상담의로 활동했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한국중독정신의학회에 소속된 회원으로 서울구치소 교정위원, 서울가정법원 진단전문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Wee센터 자문의로 활동했고, 현재는 의왕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문의, 의왕·수원서부경찰서 청소년선도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2017년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자는 평소에 마음을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강조한다. 나 역시도 틈만 나면 ‘자기 마음 챙깁시다!’라고 외치지만 이 책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자신의 감정을 만나고, 그 감정을 이해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이어서 라이프스타일 점검과 건강관리부터 멘탈 강해지는 법까지 저자는 다양한 예시와 구체적인 팁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든든한 조언을 우리에게 전한다.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는 한국의 남자들과 어디선가 몰래 울고 있을 남자들의 부모, 배우자, 여자 친구 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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