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출신 감독 존 멕켄지의 출발은 배우였다. 하지만 배우라는 직업이 성에 차지 않았던 그는 방향을 전환 하여 TV제작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특히 그의 첫 영화인 은 히치콕 감독 영화와 비교될 만큼 완성도가 높았던 서스펜스 작품으로 그의 영화 감독으로서의 역량이 주목 받는 계기가 되었다. 존 멕켄지는 1975년 Peter McDougall라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작가와 함께 한“Just Another Saturday` 등 4편의 TV영화를 제작, 국제 영화인 이탈리아 프릭스 에서 상을 수상하는 등의 좋은 결과를 낳기도 했다. 영화 와 TV안에서 인간의 솔직함과 등장 배우들의 (맥켄지는 가수나 코미디언 등을 자주 섭외한다.) 자연스런모습을 끌어낼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감독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존 멕켄지 감독은 현 영국계 최고 영화 감독으로 손 꼽히고 있다.
[필모그래피]
소련 KGB(1987)|감독
퀵샌드(2001)|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