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IPTV 서비스 등장과 더불어 설립됐다. 3대 IPTV 회사인 ‘KT(올레tv)’, ‘SK브로드밴드(B tv)’, ‘LG유플러스(U+tv)’와 위성방송 플랫폼 사업자, 방송 채널 사용 사업자, 콘텐츠·기술장비 업체 등이 현재 속해 있다. 급변하는 미디어 생태계에서 IPTV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회원사 상생발전 지원(플랫폼?콘텐츠 제공 사업자), 미디어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 지원 등 국내 미디어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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