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허윤정
아티스트
직업
첼리스트
작가이미지
허윤정
아티스트
감성을 어루만지며 연주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주는 첼리스트 허윤정.
그녀가 첼로와 호흡할 때면 영혼을 건드리는 청초한 선율로 더욱 더 빛이 난다. 한없이 부드럽다가도 강한 여운을 남기고, 강하다가도 또 다시 잔잔히 사그라드는 그 떨리는 첼로의 고백은 그녀를 '열정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한 연주자', '호소력 짙은 소리로 관중과 이야기 나누며 그들을 감동시키는 연주자'로 이끈다.
첼리스트 허윤정은 서울예고 재학 중 도미하여 줄리어드 예비학교를 거쳐 줄리아드 음대, 예일 음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매니스 음대 전문 연주자 과정을 수학하였다. 하이든 첼로 콩쿠르 1등, 뉴저지 심포니 영 아티스트 오디션 최고상과 뉴저지 주지사 상을 수상하였으며 서울 신인 음악 콩쿠르에서 금상없는 은상을 수상하였고, 그 후 아스펜 뮤직 페스티발에서 전액 장학금 연주자로 선정되었다.
'호소력 있는 소리로 관중과 교감하는 연주자' 란 평을 듣고 있는 허윤정은 실내악 활동에도 주력하여 뉴욕 활동시 세종 솔로이스츠의 창단 멤버로 활약하였고, 코렐리아드 챔버 수석, 줄리어드 음대 오케스트라 수석 및 아시아 필하모닉 멤버를 역임하였다. 유터피 트리오를 조직하여 미 케네디 센터에서 초청 데뷔 연주를 가졌으며 친자매로 구성된 허 트리오로 활동하며 예술의 전당 재외 유명 연주자 시리즈, 2000교향악 축제, 예술의 전당 10주년 실내악 축제, 금호 아트홀 스페셜 콘서트 초청 공연 등 국내 연주와 유럽의 스위스, 북 독일 초청 순회 연주 등 해외 연주를 활발히 펼쳐 해외 현지 언론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탄탄한 연주실력과 낭만적인 감성을 지닌 첼리스트 허윤정은 2005년 10월, 크로스오버 성향의 첫 크로스오버 앨범 「Cello Blossom」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마치 꽃처럼 활짝 피어나는 첼로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향기를 연상하게 하는 첫 번째 앨범은 음악적 장르를 뛰어넘어 보다 다채로운 음악성을 구축하려는 허윤정의 노력이 돋보인다. 그리고 같은 해 11월 「Cello Blossom」의 발매 기념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일본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사오 사사키의 새 앨범 「Eternal Promise」에 참여하여 재즈 스탠다드 'Mona lisa' 와 'La Vie En Rose' 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고, 2007년9월에 열린 이사오 사사키 내한공연에도 게스트로 출연하여 첼로의 아름다움을 선사한 바 있다. 현재 허윤정은 허 트리오 멤버 및 서울 솔리스트 첼로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울산대, 포항예고에서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전체작품

아티스트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