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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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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모
국내작가 종교 저자
조영모 교수는 한세대학교와 APTS(Asia Pacific Theological Seminary)를 거쳐 영국의 애버딘 대학교(Aberdeen University)에서 A. D. Clarke와 I. H. Marshall의 지도 아래, “Spirit and Kingdom in the Writings of Luke and Paul”라는 주제로 2003년에 신약학 박사 학위(Ph. D.)를 취득하였다. 현재, 건신대학원대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교학처장을 거쳐 박사원장직을 맡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본서의 근간이 된, Spirit and Kingdom in the Writings of Luke and Paul: An Attempt to Reconcile These concepts (Milton Keynes: Paternoster, 2005)과 근간으로 사도행전 주석서인 Acts, New Covenant Commentary Series (Eugene: Wipt and Stock, 2018-2019)와 다수의 국내외 논문과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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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교회가 타락하거나 쇠퇴할 때는 항상 건전한 종말에 대한 믿음이 무시되거나 소홀히 여겨지곤 하였다. "마지막 때"라는 어구 가신약에서만300회이상기록된것을통해볼수있듯이,종말론은기독교신학의출발이다.그소중한신학적주제를담은 요한계시록에 대한 주석 하나가 다시 나왔다. 그러나 그 이상이다. 신약학의 대가인 최승락 교수의 역작은 이론적 담론을 넘어 승리의 종말적 삶을 아주 건전하게 안내하는 양질의 주석이다.
  • 본서 “이미와 아직 사이에서”는 교회가 안고 있는 가장 중요한 질문인 “그러면 우리는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서는 요한계시록에 대한 전문적인 주해서이다. 저자는 요한계시록의 전체 내용을 뛰어난 기술적 주해로 교회의 문제와 접목시켜 쉽고 간결하게 엮어 낸다. 다분히 학리적이며 논쟁적인 요한계시록의 주석 부류와 비교하여 보면 본서는 실제적이며 현장성 있는 주석으로 넓은 독자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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