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열정으로 이 책의 추천사를 쓰게 된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 나는 샘이 이 책을 완성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고 그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는 타락했으나 새로워질 몸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모든 측면을 포괄적이면서도 성경적으로 제시해 냈다. 그의 명료한 글 역시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타락한 몸으로 인해 겪는 온갖 종류의 고통에 샘은 넘치는 이해심으로 따뜻하게 공감한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하리라는 기대를 안고 이 책을 읽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