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양병희
국내작가 종교 저자
작가이미지
양병희
국내작가 종교 저자
고려대학교 졸업 후 고려대 정책대학원, 백석대, 감신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졸업 후 미국 캘리포니아 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백석대학교 명예신학박사과정을 마쳤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 사단법인 동북아한민족협의회 대표회장, 복지법인 신망애 복지재단 이사장, 복지법인 영안복지재단 이사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서울교시협의회 증경회장, 대한성서공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중국길림대학교 초빙교수,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목연원 객원 교수, 서울경찰청 경목회장, 고려대 목회자회 회장, 영안장로교회 당회장으로 섬기고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기독교연합신문사」에 2년에 걸쳐 연재되었던 루터와 츠빙글리에 관한 주도홍 교수의 ‘팩트 종교개혁사’를 흥미롭게 그리고 의미 있게 읽었습니다. 저는 늘 따뜻한 주 교수를 개인적으로도 좋아합니다. 주 교수는 은혜로운 말씀을 전하는 귀한 설교자이기도 하지요. 칼럼을 모아 교회를 위한 책으로 편집하여 출간한다는 소식을 들으니, 기대가 됩니다. 특히 교회 소그룹과 일반 교인들을 겨냥해서 각 장마다 두 개의 질문을 넣어서, 생각하게 하는 여유를 갖게 해서 더욱 고맙게 느껴집니다. 신학이 교회를 섬기는 학문임을 보여 줍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성경을 주제로 하는 모임도 중요하지만, 성도들이 소그룹에서 교회 역사 속 소중한 신앙 인물 종교개혁자 루터와 츠빙글리를 만난다는 것이 신선한 것 같습니다. 이 귀한 저서를 소그룹 경건 모임 교재로 함께 읽으며 영적 지도자들을 생생하게 만날 것을 생각하니, 기대가 앞섭니다. 기쁨으로 일독을 권합니다.
  • 어느 가을이었다. 양화진 선교사 묘원을 둘러보다가 내 발걸음이 멈춘 곳은 유명한 선교사의 무덤 앞이 아니었다. 선교사 묘원 끝자락에 위치한 이름 모를 선교사 그리고 그 자녀들의 비문이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태어난 아기가 이 땅에 살다간 시간은 불과 하루, 또는 이틀이었다. 그 짧은 비문은 엄청난 충격으로 내게 다가왔다. 그때 그 부모 선교사의 마음은 어땠을까? 그들은 과연 어떤 마음으로 이 낯선 땅에 와서 자녀까지 바쳐야 했던 것일까. 주대준 장로님의 책은 그런 물음표에 대한 느낌표라고 할 수 있다. 낯선 조선에서 자식을, 그리고 자신마저 묻었던 선교사들의 이야기, 그리고 무엇보다 그들의 이 땅 조선을 향한 마음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130여 년 전 자신의 나라에서 전도유망한 엘리트들이 본국의 최고의 일자리를 거부하고 생명을 걸고 순교자의 정신으로 파송 받아 미지의 나라 조선에 복음의 씨를 뿌렸고, 그 복음은 조선 사회를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그 결과 오늘날 대한민국은 글로벌 선도국가, 초일류국가로 발돋움했다! 대한민국의 천만 성도와 청소년들이 반듯이 읽어야 할 필수 교과서임을 강조하면서 일독을 권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