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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충청남도 서천
작가이미지
김우영
국내작가 문학가
충청남도 서천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신학대 문예창작과를 거쳐 중부대학교 대학원 한국어학과, 국어국문학과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중부대학교 한국어학과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1989년 [한국수필]과 [시론]에 각각 2회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으며, 2000년 한국공무원문학회 소설공모에 「相逢(상봉)」이 당선되었다. 「작가 김우영의 손바닥 꽁트」를 모아 출간한 『내 손을 잡아줘』, 장편소설 『월드컵』, 『코시안』, 에세이 『우리는 부부작가&부부듀엣』, 소설집 『라이따이한』, 수필집 『살며 생각하며』 등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 한국해외문화교류회 대표와 대전중구문학회 회장,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대전본부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중국 칭다오연해문학상, 호주문학상을 수상하였다.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지역예술가 40인에 선정된 바 있다. 김우영 작가(키타리스트)와 김애경 성악가 부부듀엣 노래하는 風流歌客으로 [KBS-TV 아침마당]에 연속 2회 출연한 바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디카시를 쓴 ‘야나 레이디 유 시인’은 그간 시집과 수필집 등을 여러 권 출간한 중견작가이다. 이에 따른 시작 창작능력을 일찍이 검증받은 시의 언어연금술사 반열에 있다. “그리운 가슴들 큰 꿈 하늘거리고/ 천상의 선율이 금빛 파도 일렁이자/ 순백의 기도 소리/ 알싸하게 익어 간다” 세월은 누구한테나 공평하게 흐른다. 잡을 수 도, 놓을 수도 없는 류수의 세월 앞에 순백의 기도로 나아가는 시인의 담대함이 시 전편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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