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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유덕화
Andy Lau 劉德華
감독/출연진
출생
1961년 09월 27일
출생지
홍콩
직업
배우
데뷔작
법외정(1985)|주연배우
작가이미지
유덕화
감독/출연진
1981년 데뷔한 이래, <아비정전>, <천장지구>, <상해탄>, <절대쌍교>, <열화전차> 등 수많은 홍콩 영화의 부흥기를 지배했던 유덕화는 더 이상 부연 설명이 필요 없는 아시아 최정상의 특급 스타였다. < Running Out Of Time >으로 홍콩 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경력의 그는 왕가위 감독의 <열혈남아>와 <아비정전>에서의 잊을 수 없는 모습으로 아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최근에는 두기봉 감독의 < FULL-TIME KILLER >와 <대척료>에 출연했으며 <무간도> 시리즈에서의 완벽한 캐릭터 연기로 다시 한 번 세계의 시선을 모으는데 성공했다. 현재 홍콩에서는 배우와 가수 뿐 아니라 프루트 챈이 연출한 <메이드 인 홍콩>을 제작한 영화 제작자와 음반 제작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필모그래피]

법외정(1985)|주연배우
마비취(1986)|주연배우
구복성(1986)|주연배우
지존애림(1987)|주연배우
지존애림 2(1987)|주연배우
영웅호한(1987)|주연배우
강호정(1987)|주연배우
용호상조(1987)|주연배우
군용탈보(1988)|주연배우
열혈남아 (1987)(1988)|주연배우
엽응계획(1988)|주연배우
겜보이 영웅(1988)|주연배우
최가손우 2 (폭소무적)(1988)|주연배우
용의 가족(1988)|주연배우
무림무적(1988)|주연배우
복수의 만가(1988)|주연배우
최후태감(1988)|주연배우
정전자(1989)|주연배우
굉천용호투(1989)|주연배우
혈전영웅(1989)|주연배우
부귀병단(1989)|주연배우
영웅출격(1989)|주연배우
영웅대가(1989)|주연배우
도시의 아이들(1989)|주연배우
홍콩 탈출(1989)|주연배우
지존무상(1989)|주연배우
이역(1990)|주연배우
무림지존(1990)|주연배우
마지막 황녀 금벽휘(1990)|주연배우
지존계상(1990)|주연배우
옥중룡(1990)|주연배우
지존본색(1990)|주연배우
경천 12시 (1990)(1990)|주연배우
재전강호 (1990)(1990)|주연배우
의혈쌍웅(1990)|주연배우
애인동지(1990)|주연배우
아비정전(1990)|주연배우
천장지구(1990)|주연배우
화소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마음을 알아 가고, 사람을 알아 가는 책 나는 이 책에서 효도를 다하지 못한 채 부모를 잃은 자식의 슬픔보다는 뼈에 사무치는 분노를 느꼈다. 고통스럽지만 그렇게 밖에 살 수 없는 운명과 아버지에게 해 줄 수 있는 것 없는 아들의 처지, 그럼에도 모든 것이 허망하게 사라져 버린 현실이 분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몸뚱이는 냉혹할 만큼 그들에게 아무것도 허락하지 않았다. 몸뚱이는 기적도 마음도 믿지 않았다. 그렇지만 몸뚱이 안에는 마음이란 것이 있다. 몸뚱이가 어떤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건, 몸뚱이는 마음을 품고 있다. 어쩌면 인생은 마음을 품고 떠돌아다니는 몸뚱이의 유랑일지도 모른다. 그 마음이란 것은 대부분의 시간 동안 잠들어 있다가 가끔씩 깨어난다. 마음이 깨어나면 몸뚱이의 안쪽 깊숙한 곳에서부터 환하게 밝아진다. 황량한 들판에 수많은 등불이 켜지면 등불은 등불끼리 알아보고, 마음은 마음끼리, 사람은 사람끼리 서로를 알아본다.
  • 삶을 밝혀 주는 등불 같은 책 인생이란 덧없는 것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문득 세상 이치를 깨닫기도 하지만, 또 냉정하게 나와는 상관없는 것처럼 거리를 두고 나를 보호하기도 한다. 충다가 있는 그대로 그려 낸 그의 인생을 읽으면서 저절로 나를 내려놓고 공감하게 된다. 그의 이야기에는 평범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읽어 봤을 법한, 느껴 봤을 법한 사연이 담겨 있다. 그래서 그의 이야기가 공감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세상에 어느 누가 평범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인생의 운이 좋고 나쁨은 살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깨달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모두가 삶의 등불이다. 충다의 《아버지에게 보내는 작은 배》에서도 그가 성장하는 데 깨달음을 준 사람이 등장한다. 그 사람 덕분에 충다는 한 걸음씩 목표를 이뤄 나가는 인생을 살고 있다. 충다와 그의 책은 내게 깨달음을 주는, 나의 삶을 밝혀 주는 등불 같은 존재다.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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