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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Clint Eastwood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출연진
출생
1930년 05월 31일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직업
감독, 음악감독, 배우
데뷔작
황야의 무법자(1964)|주연배우
작가이미지
Clint Eastwood
감독/출연진
할리우드 최정상의 배우임과 동시에, 지난 40년간 많은 영화인들과 영화팬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이다. 1955년 배우로 출발한 그는, 지금까지 45편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24편의 작품을 감독하고 19편의 작품을 제작하였다. <블러드워크>를 비롯해 총 12편의 작품에서는 주연, 감독, 제작자의 1인 3역을 맡는 역량을 보여주기도 했다.

1993년 그가 감독한 <용서받지 못한 자>는 아카데미 9개 부문에 올라 작품상, 감독상, 최우수조연상, 최우수편집상 등 4개 부분을 석권하고, 감독협회상, 골든 글러브 감독상, 전미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최우수조연상, 각본상, 뉴욕영화평론가협회 최우수 조연상 등 그 해 모든 상을 휩쓸었다. 1994년 깐느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기도 한 그는 <추악한 사냥꾼>, <버드>, <페일 라이더> 등을 깐느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경쟁부문에 진출시켰다. 그 중 <버드>는 주연상과 음향상과 골든 글러브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2003년, 영화배우협회가 수여하는 평생공로상과 미국음악계에 기여한 공로로 행크 어워드를 수여받은 그는 2000년, 뉴욕비평가협회가 수여하는 평생공로상과 케네디 센터 명예상을 수상하기도했다. 1999년에는 피플스초이스 어워드가 선정하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배우 후보에 오르기도 했는데, 이전에도 이 상을 다섯 차례나 수상한 경력이 있다.

재즈에 대한 그의 열정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만약 배우, 감독, 제작자로서 성공하지 못했다면 뮤지션이 됐을지도 모른다고. 그의 감독 데뷔작 <어둠속에 벨이 울릴 때> 부터 <미스틱 리버>까지 영화에 사용되는 음악을 직접 선곡했다.

2003년, 영화배우협회가 수여하는 평생공로상과 미국음악계에 기여한 공로로 행크 어워드를 수여받은 그는 2000년, 뉴욕비평가협회가 수여하는 평생공로상과 케네디 센터 명예상을 수상하기도했다. 1999년에는 피플스초이스 어워드가 선정하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배우 후보에 오르기도 했는데, 이전에도 이 상을 다섯 차례나 수상한 경력이 있다.

재즈에 대한 그의 열정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만약 배우, 감독, 제작자로서 성공하지 못했다면 뮤지션이 됐을지도 모른다고. 그의 감독 데뷔작 <어둠속에 벨이 울릴 때> 부터 <미스틱 리버>까지 영화에 사용되는 음악을 직접 선곡했다.

[필모그래피]

황야의 무법자(1964)|주연배우
석양의 무법자(1966)|주연배우
황야의 스트레인저(1972)|주연배우
황야의 스트레인저(1972)|감독
황야의 스트레인저(1972)|감독
황야의 스트레인저(1972)|주연배우
더티 해리 2(1973)|주연배우
무법자 조시 웰즈(1975)|주연배우
무법자 조시 웰즈(1975)|감독
무법자 조시 웰즈(1975)|감독
무법자 조시 웰즈(1975)|주연배우
더티 해리 3(1976)|주연배우
원 웨이 티켓(1977)|주연배우
원 웨이 티켓(1977)|감독
원 웨이 티켓(1977)|주연배우
원 웨이 티켓(1977)|감독
더티 화이터 2(1978)|주연배우
파이어폭스(1982)|감독
파이어폭스(1982)|주연배우
파이어폭스(1982)|주연배우
파이어폭스(1982)|감독
더티 해리 4(1983)|주연배우
더티 해리 4(1983)|주연배우
더티 해리 4(1983)|감독
더티 해리 4(1983)|감독
루키 (후계자)(1990)|주연배우
루키 (후계자)(1990)|감독
루키 (후계자)(1990)|감독
루키 (후계자)(1990)|주연배우
용서받지 못한 자 (1992)(1992)|감독
용서받지 못한 자 (1992)(1992)|감독
용서받지 못한 자 (1992)(1992)|주연배우
용서받지 못한 자 (1992)(1992)|주연배우
사선에서 (1993)(1993)|주연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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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 립센설 박사는 죽음을 마주 대한다는 것이 바로 삶을, 우리 자신과 우리 주변의 삶을 마주 대한다는 뜻이라는 사실을 용감하고 솔직하게 보여준다. 치명적인 암에 걸렸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고서, 립센설 박사는 그 불확실한 상황들을 용기와 현실성과 유머로 헤쳐 나간다. 그는 어두운 날과 밝은 날을 모두 우리에게 보여준다. 누구나 걸을 수밖에 없는 여정에 립센설 박사를 안내자로 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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