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세상의 판도를 바꾸는 Hello AI의 리더. 기술이 단순한 코드가 아니라 사람의 삶을 바꾸는 도구여야 한다고 믿는 기술 전략가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3년 동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에반젤리스트로 근무하며, 기술의 심장을 설계하는 일부터 그 가치를 세상에 전파하는 일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경험했다. 글로벌 기술 최전선에서의 탄탄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인공지능 실전 적용 전문 기업인 Hello AI의 대표로서 기업과 개인이 AI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전 세계 리더 중 극소수에게만 허락되는 Microsoft Regional Director이자 AI MVP로 활동하며 글로벌 AI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