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시간, 행복한 시간, 깨달음의 시간들을 그냥 흘러 보낼 수 없어서 글을 쓰고, 사진으로 표현하여 두 번째 책을 공개한다. 시인이 아니기에 언어의 재주를 부릴 줄도 모르고, 문학적 특성도 없고, 프레임도 무시한 글이다. 다만 사진작가라는 재주를 글에 붙여서 문학의 약함을 예술로 보완해서 책으로 낸다.
고신대학교, 고신대학원, 백석대학교 기독교 전문대학원 구약학 박사코스(Ph.D)를 마치고 논문을 몇 년째 붙잡고 있다. 취미로 한국사진작가 소속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섬기는 교회는 전통 있는 서마산교회를 사임하고, 뜻이 있어서 마산 현동지역에 큰나라교회라는 이름으로 개척교회를 시작한다. 아내 조은미 사모, 두 아들 충만, 권능, 그리고 어머니 이타연 권사와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