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자산시장의 급상승에 함께 올라타지 못한 사람들의 후회가 가득하다.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몰랐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의 경험과 현장이 생생하게 녹아 있는 이 책은 바로 그 ‘무엇’과 ‘어떻게’를 알려준다. 부를 향해 가기 위해 고민하는 독자에게 훌륭한 가이드북이자 내비게이션이 될 거라 확신한다. 저자의 아낌없는 조언과 도움으로 나 역시 주식 외에도 자본주의와 자산시장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사다리를 조금이나마 걸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