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최무룡의 <제3지대>로 배우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거의 300편에 가까운 영화에 출연했다. `국립극단` 단원이고, 극단 `성좌`와 극단 `민예`의 창립단원이다. 건장한 체격에 남성적인 외모로 1970년대는 <실록 김두한> <협객 김두한> <태풍을 일으킨 사나이> <거지왕 김춘삼>등의 영화에서 주로 협객이나 장정으로 출연하였다. 1980년대에는 성인 영화에 주로 출연하였는데 <뽕> <변강쇠> 등이 대표적이다. TV 드라마에서는 평범한 아버지로 출연하기도 하였고, 영화에서 평범한 남자로 출연하기도 했으나, <변강쇠>의 이미지가 고정되어, 이제 배우 이대근하면 대부분이 <변강쇠>를 떠올리게 된다.
[필모그래피]
제3부두 고슴도치(1977)|주연배우
제갈 맹순이(1978)|주연배우
화려한 외출 (1977)(1978)|주연배우
불(1978)|주연배우
오륙도 이무기(1978)|주연배우
목마 위의 여자(1979)|주연배우
심봤다(1979)|주연배우
시라소니 (1979)(1979)|주연배우
동백꽃 신사(1979)|주연배우
태양을 훔친 여자(1979)|주연배우
말띠 며느리(1979)|주연배우
석양의 10번가(1979)|주연배우
해 뜨는 집(1980)|주연배우
협객 시라소니(1980)|주연배우
그 여자 사람잡네(1980)|주연배우
하늘이 부를 때까지(1980)|주연배우
멋대로 해라 (1980)(1980)|주연배우
김두한과 서대문 1번지(1981)|주연배우
어둠의 자식들(1981)|주연배우
조용한 방 (1981)(1981)|주연배우
복수는 내게 맡겨라 (1981)(1981)|주연배우
원한의 도전장(1982)|주연배우
평양 박치기(1982)|주연배우
들개(1982)|주연배우
돌아온 용팔이(1983)|주연배우
고래 사냥(1984)|주연배우
도시에서 우는 매미(1984)|주연배우
LA 용팔이(1986)|주연배우
오사카 대부(1986)|주연배우
변강쇠(1986)|주연배우
깜보(1986)|주연배우
호걸춘풍(1987)|주연배우
됴화 (도화)(1987)|주연배우
푸른 계절의 열기(1987)|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