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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종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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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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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종
국내작가 종교 저자
목사, 시인이다. 연세대 신학과, 총신대학원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템플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및 철학박사를 취득했다. 총신대학교 대학원 교수, 대학원장, 충현교회, 미국성산교회 담임 역임했다. 현재 『크리스천문학나무』 편집인으로 저서로는 『구조적 성경연구』 『내가 본 지옥과 천국』 『영성신학』 『성경의 배경사』 『신약개론』 『신약신학』 『성서적으로 본 세계사』 등 110여권이 넘는다. 『바람이어라』 『말하는 나무』 『종려나무 숲 속에서』 등의 시집 또한 출판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평생 신학교에서 가르치고, 교회에서 목회를 한 저에게 복음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다시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저자 김용의 선교사님에게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책은 많은 것들을 다루고 있지만 이 글을 요약하면 “첫째, 복음이 무엇인가? 둘째, 이 복음이 나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가? 셋째, 이 복음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넷째, 내 삶의 변화를 위해 이 복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를 독자들이 깊이 생각하게 하고 고민하게 하는 책으로 보면 좋을 것입니다. 김용의 선교사님은 그의 설교에서 잘 나타나듯이 그의 말과 글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듣거나 읽게 되며, 내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준다는 점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저자가 비록 신학을 깊이 연구한 학자가 아니고 유명한 목회자도 아니지만 저는 저자를 여러 가지 면에서 존경합니다. 그것은 무소유를 삶의 신조로 삼고, 오직 복음만을 위해 기도하고 사역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평생 3만 권이 넘는 책을 읽었지만 기억에 오래 남는 책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김용의 선교사님의 글과 그분의 말은 저에게 많은 도전과 감동을 줍니다. 많은 분들이 읽기를 추천합니다.
  • “사람의 한 세대를 흔히 사계절로 말한다. 계절을 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듯이 지난 30여 년 동안 장요나 선교사가 한 일도 선교 신학적으로 살펴보면 처음 십 년간은 봄처럼 여기저기 씨앗을 정신없이 뿌렸던 시기였고 두 번째 십 년간은 여름처럼 가꾸고 비료 주고 잡초를 뽑아준 시기였다. 장요나 선교사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베트남 선교의 성장을 가져왔다. 30주년을 맞은 비라카미 선교를 바라볼 때 이제 남은 것은 두 가지일 뿐이다. 첫째는 선교 30주년을 맞아 한 일들을 추수하는 가을의 일을 매듭짓는 일이고 둘째는 겨울을 나는 방법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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