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가지고 천 년 전으로》는 AI 시대에 꼭 필요한 ‘왜?’를 묻는 과학적 사고력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키워 주는 책입니다. 세종, 장영실, 신사임당, 이순신 같은 역사 인물들과 함께 힘과 운동, 소리, 열의 이동 등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을 생활 속 쉬운 사례로 풀어내어 역사와 과학을 융합적으로 배울 수 있게 구성한 점이 특히 신선합니다. 이 책은 암기식·수동적 학습을 넘어 아이가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이해하고, 발견해 가는 ‘배움의 즐거움’을 열어 줍니다. 또한 역사와 과학을 동시에 살아 있는 지식으로 연결해 주어 흥미와 창의성을 함께 키워 줍니다. 과학적 사고력과 융합적 관점을 기르고 싶은 가정과 교실에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