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스의 필수 부품과 그 부품의 사용 방법을 잘 알려주는 책!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한걸음을 내딛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나온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책을 읽을 때 첫 번째 장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첫 번째 장은 저에게 판다스를 제대로 시작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기술을 공부할 때 그 기술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품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부품을 결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많은 초점을 맞춥니다. 이 책은 판다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을 다양한 실습 예제와 함께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제 공부 방식에도 잘 맞는 책이었습니다. 나중에 판다스가 필요한 순간이 오면 이 책을 정독하며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 같습니다. 데이터가 중요해지는 시대에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곧 판다스와 다시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