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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희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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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희
국내작가 문학가
엄마 경력 12년 차, 육아의 한가운데를 통과하는 중이다.
누군가에게는 선배 맘, 누군가에게는 후배 맘. 그 무엇이든 당신의 다정한 엄마 동지가 되고 싶다.

베스트셀러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삶은 문장이 되어 흐른다』, 『어린이의 말』 등 지금까지 여덟 권의 책을 출간하며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글쓰기 모임 〈쓰기의 책장〉, 〈다정다독 필사단〉을 통해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엄마들의 다양한 삶을 만나고 있다.

『엄마에게는 다정한 말이 필요하다』는 눈부신 행복과 깊은 고독 사이에서 때때로 흔들리는 엄마(양육자)를 위한 책이다. 독자들이 지혜롭고 사려 깊은 이야기를 삶에 새기며 길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가이자 엄마로 살아가는 내내 모은 인생 문장들을 소중하게 담았다. 인문, 철학, 문학, 자기계발,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찾은, 엄마의 삶 전체를 아우르는 문장 101개가 특정 시점의 육아 고민을 넘어 인생이라는 여정의 든든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

KBS와 MBC에서 FM 라디오 작가로 13년간 활동했고, 이후 10년 넘게 에세이 작가로 살고 있다. 문장을 모으고 짓는 일을 오래 사랑해온 사람으로서 더 많은 사람이 함께 읽고 쓰며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를 소망한다.

인스타그램 @opening_letter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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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책을 읽는 내내 쉴 새 없이 웃었다. 육아의 순간순간이 담긴 문장은 유난히 반짝거린다. 그건 태양인 딸 주위를 지구인 아빠가 부지런히 돌고 도느라 흘린 땀과 눈물이 빛에 반사된 탓일 거다. 책을 읽는 내내 쉴 새 없이 웃었으면서도 책을 덮으며 가슴에 뻐근한 통증이 느껴진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태양이자, 동시에 사랑하는 존재의 주위를 끊임없이 서성이며 도는 지구 같은 존재이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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